자료설명
`김부식`저, 『삼국사기』에 대해서 교양레포트로 독후감을 쓰게 되었습니다 내용요약 및 감상이 포함되었습니다. 관련분야의 독서감상문을 쓰고자 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며, 참고하셔서 좋은 성과 받으시길 바랍니다.
Kn2019068_삼국사기를읽고
본문/내용
이 책의 줄거리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들이었다. 하지만 이책이 나옴으로써 우리에게 알려진 것들도 많다는 것을 간과하면 안된다. 단지 내가 아는 이야기인 이유는 이미 당연시 되도록 배워버렸기 때문이다. 때문에 처음 내용이 고리타분하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다. 책의 처음 부분에는 고구려, 백제, 신라의 건국되는 과정과 각 나라가 발달하는 과정이 나온다. 그리고 그 삼국은 정복국가로써 서로의 영토를 확장하기 위해서 계속적인 정복 전쟁을 거듭했던 이야기가 나온다. 이 삼국을 신라가 통일하였는데 나중에는 통일 신라가 망하고 고려가 건국된 과정까지의 이야기였다. 이런 내용은 아마 초등학생도 아는 이야기 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내용만 담겨 있었다면 과연 삼국사기가 무슨 재미가 있겠는가? 삼국사기는 이러한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이외에도 우리가 모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었다. 역사의 곳곳에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숨어 있는 삼국의 건국 과정이나 발전 과정에서 일어났던 이야기. 그리고 내가 전혀 모르는 뒷이야기들과 나라를 현명하게 이끌었던 왕들의 이야기. 그리고 나를 감동시킬 만한 작은 이야기들이 엮어져 있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왕이 존재하지 않지만 불과 백여 년 전만 해도 왕이 존재했다. 삼국 시대의 왕들은 내가 생각한 것과 다르게 매우 훌륭했다 어느정도 예외인 왕들도 있었지만 말이다. 그러한 사실로 보아 왕은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닌 것 같다. 삼국 시대의 여러 왕들 중에는 총명하고 아량이 있는 왕이 있었으며, 정복국가라는 속성상 용감한 왕들이 정말 많았던 것 같다. 나는 이 삼국사기를 읽으면서 그런 왕들의 지혜와 용기에 감탄하게 되…
현재 우리나라에는 왕이 존재하지 않지만 불과 백여 년 전만 해도 왕이 존재했다. 삼국 시대의 왕들은 내가 생각한 것과 다르게 매우 훌륭했다 어느정도 예외인 왕들도 있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