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론
중국은 유구하고 방대한 역사를 가진 나라이다. 그런 역사를 기록하는 것을 그들은 자랑스러워했고 또한 그 충실한 기록들이 현재에까지 남아 중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귀중한 사료로써 인정받고 있다. 그것들은 대부분 각 국의 흥망성쇠나 유, 불, 도 등 사상의 흐름에 관한 것들이다. 그러나 영원한 제국은 없다. 모두를 지배하는 사상도 없다. 그 오랜 역사동안 변함 없이 그 명맥을 유지하고 지금까지도 발전하고 있는 것은 과연 어떤 것들이 있을까? 바로 예술이 아닌가한다. 음악, 미술, 문학, 무용 등 수 많은 장르로 분류되어 온 예술은 아주 오래된 옛날부터 인간과 함께 그 운명을 함께 했다. 그 중에서도 중국의 미술, 즉, 중국 회화사의 고찰을 통해 중국사뿐만 아니라 동양사 전반에 걸친 이해를 확대해 보고자 한다.
중국미술의 큰 흐름에서 원대 명대 청대에 걸친 회화작품들과 작가들의 정신사조를 중심으로 조사하고 비교하여 동양미술사에 대한 지식을 쌓음과 동시에 나의 그림세계에 비추어 화가로서 예술인으로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리포트를 수행하려 한다.
Ⅱ. 본론
원대·명대·청대에서 눈여겨…
참고문헌
<동양회화이론서>, 갈로, 미진사, 1989
<동양미술사>,김청강, 을유, 1998
<중국미술사>, 마이클 설리번, 예경,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