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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일본인이나 한국인이 지은 책을 보면 왕이나 귀족밑에서 있는 피 지배 계층을 백성이라고 표현하는데 인민)이란 말로 표현했습니다. 요즘의 중국책에서는 백성이란 말보단 인민이란 말을 쓰는데 그것 때문일까. 읽으면서 인민 이란 단어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주원장은 명왕조의 첫 번째 황제가 돼면서 홍무라는 한가지 연호만 썼다. 왜 전통대로 여러 가지 연호를 쓰지 않고 한가지만 썼을까하는 궁금중이 생겼다. 의식적으로 연호를 한 가지만 사용한 것인지 그냥 하나만 사용한 것이 이 때부터 일세일원법이 연호가 됐던 것인지하는 궁금증도 들었습니다.
월남장에서 월남에 관해서 읽어가면서 워낙 월남에 관한 지식이 없다 보니, 월남하면 떠오르는 것이 베트남 전쟁밖에 없다보니 딴 장보다 적었으면서도 배경지식이 없다보니 읽어나가기가 힘들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월남을 일본이 아닌 우리나라와 비교하면서 차이점을 강조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가 세계에 널리 알려지지 않고 꼭 우리나라의 후진성을 얘기하는것 같아서 걸렸습니다. 아무리 중국 바로 옆에 붙어있는 나라가 월남하고 우리나라 뿐이라지만.
우리나라의 역사에 관해서는 계속 읽어보면서 느낀점은 섭섭함과 분노 뿐입니다. 아무리 서양인이 썼다고 해서 서구인의 오리엔탈리즘이라고 생각하고 읽어도 객관적인 관점에서 표현을 한 것이 틀림이 없으니 할말이 없습니다. 쳅터 제목부터가 일본가 틀리게 일본은 중국문명의 섭취인테 초기의 한국의 쳅터 제목이 중국형국가의 출현이란 제목처럼 우리 나라 역사에 대해 무시하는 듯한 표현이 많이 있습니다. 단군조선, 기자조선의 고대사를 무시하는 듯한 태도가 여럿보…
우리나라의 역사에 관해서는 계속 읽어보면서 느낀점은 섭섭함과 분노 뿐입니다. 아무리 서양인이 썼다고 해서 서구인의 오리엔탈리즘이라고 생각하고 읽어도 객관적인 관점에서 표현을 한 것이 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