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단칭명제: 단칭명제는 한 집합이 다른 집합에 포항된다는 것을 긍정하거나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개인이나 특정한 대상이 어떤 집합에 속한다는 것을 긍정하거나 부인한다.
2. 형용구나 형용사를 실체적인 것이나 집합개념으로서가 아니라 술어로서 가지고 있는 정언명제: 모든 속성은 각각 그 속성을 갖는 대상의 집합을 결정한다. 그래서 그와 같은 명제에 대해서는 논리적으로 동치인 표준형식의 명제가 대응한다. 정언명제가 술어개녑 대신 형용사적 서술어를 갖는다는 점만 제외하고는 표준형식인 경우에, 형용사적 서술어를 그것이 실제로 서술할 수 있는 대상 전체의 집합을 가리키는 개념으로 대체함으로써 그 명제를 표준형식으로 변형할 수 있다.
3 주동사가 표준형식의 계사(‘......는 이다’)가 아닌 정언명제: 문장을 표준형식으로 변형하는 일반적인 방법은 주어개념과 양화사를 제외한 모든 것을 집합 정의적 특성을 말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그것을 집합 정의적 특성에 의해 경정되는 집합을 지칭하는 개념과 표준적 계사로 대체한다.
4. 표준형식의 요소가 모두 들어있지만, 표준형식으로 배열되어 있지 않는 명제: 어느 것이 주어 개념인지를 결정하고, 표준형식의 정언명제로 나타내기 위해 단어들을 다시 배열한다.
5.‘모든’,‘어떤......도’, ‘어떤......는’ 등과 같은 표준형식의 양화사가 아닌 다른 말로 그 양을 지시하는 정언 명제: ‘......는 어느 것이든지’, ‘어떤......’과 같은 말로 시작하는 문장은 아주 쉽게 번역될 수 있다. 영어의 “a”와 같은 문법적 관사도 양을 지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고, 문맥에 따라 주어개념은 전칭이기도 하고 특칭이기도 하다. “그”라는 관사도 특정한 개체나 어떤 집합의 원소 전체를 지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