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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다고 보아야할까? 아직 학계에서는 정확히 대답을 하지 못하는 상태이다. 왜냐하면 각자의 사상에 따라서 창조론이냐, 진화론이냐를 주장하기 때문이다. 앞서 말하자면 어느 설이 정확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이 두 가지 입장은 서로 다른 과학적 모델을 제시하고 완전히 다른 분석적 견해를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가 배우는 교과서에는 진화론과 창조론 둘이 있지만 진화론을 따른다는 말을 봤을 것이다. 학계에서도 인정한 창조론을 놔두고서 우리는 왜 진화론만을 배우는 것일까?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진화론을 예찬하는 것일까? 진보적인 인류의 성취에 근거한 더 좋은 세계에 대한 갈망이야말로 대중들로 하여금 진화론을 인정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사람이 만들어 낸 철학이 제공하는 심각한 문제점들에도 불구하고, 많은 진화론의 대변자들은 자신들의 이론을 미친 듯이 신봉하고 있다. 또한 그들은 성경과 하나님에 의한 창조를 믿으며 그런 믿음을 확고히 하려하는 크리스천들을 격렬하게 비난하며 반대한다. 진화론과 창조론 모두 정확한 학설이 되지 못하는데 일방적으로 크리스천을 비판하는 것에 대해 왠지 모를 불만이 생긴다.
성경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느니라(창세기1:1)” 라는 하나님의 천지 창조의 내용으로부터 시작된다. 그 만큼 하나님의 천지 창조에 관한 말씀은 기독교 신앙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우주와 세계의 창조는 기독교 신앙의 기둥이며, 뿌리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하나님의 천지 창조는 기독교가 양보할 수 없는 사안이며, 하나님의 창조를 인정하지 않는 진화론은 기독교 신앙에 공격…
성경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느니라(창세기1:1)” 라는 하나님의 천지 창조의 내용으로부터 시작된다. 그 만큼 하나님의 천지 창조에 관한 말씀은 기독교 신앙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