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생산요소 시장이 완전경쟁시장이라면, 각 생산요소의 한계생산성은 요소가격과 일치하게 됨
- 자본의 한계생산성(A·FK)은 자본에 대한 대가인 이자율(R)과 같아지고 노동의 한계생산성(A·FL)은 노동에 대한 대가인 임금률과 같아짐
- 는 총소득에서 차지하는 자본에 대한 이자 지출의 몫이고, 는 총소득에서 차지하는 임금지출의 몫인데, 그 이유는 =, =이기 때문임
- 한편 규모에 대한 보수불변을 가정하면, 자본과 노동의 몫의 합이 1이 되고 만약 α(t)를 자본의 몫이라 하면 (2)식은 다음과 같이 표현될 수 있음
- =+α(t)·()+[1-α(t)]·() ·········(3)
- 결국, 총산출 증가율은 TFP 증가율인 에 두 요소 증가율의 가중 평균을 더한 것이 되며, 이때 가중치는 요소 할당(투입)비율에 의존하게 된다. 여기서 Y, K, L의 자료와 요소 가격 R과 W가 알려지면 요소 할당 α(t)와 1-α(t), 그리고 성장률 , , 을 구할 수 있다. 따라서 (3)식에서 구할 수 없는 것은 단지 기술 증가율 뿐이 된다. 그러나 는 (3)식을 재구성하여 간접적으로 도출할 수 있다. 즉 TFP 성장률 또는 기술진보율 잔차로서 구할 수 있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