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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언의 명칭과 정의
우리는 일상의 언어생활에서 방언이라는 말을 어렵지 않게 자주 쓰고 있다. 서울말의 「계집애」라는 명사 대신에 「가시내」라는 말을 쓰면 우리는 곧잘 그것은 전라도 방언이니 혹은 사투리니 식으로 규정하여 야비하고 속된 말로 넘겨 버리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이러한 경우 방언이라 함은 곧 「시골말」 또는 「사투리」라고만 생각되어 온 상식의 소치이다. 말하자면 표준어인 서울말에 대칭의 개념인 지방어를 의미한 것으로만 알고 사용한다. 그러나 따지고 보면 방언의 개념이 그렇게 비전문인이 생각하는 바와 같이 단순한 것은 아닐 뿐더러 그 명칭의 소처도 복잡함이 사실이다.
중국에 있어서는 일찌기 전한시대(前漢時代)사람인 양웅(楊雄)<53BC-18AD>이 「방언」이란 책을 저술한 뒤 그 명칭이 보급 사용되어 졌음은, 물론이려니와, 그는 「조선열수지간(朝鮮冽水之間)」의 방언이라 하여 우리나라의 방언도 기록했음은 「조선열수지간(朝鮮冽水之間) 은 조선금락랑군(朝鮮今樂浪郡)이요 열수재요동(冽水在遼東)」이라고 한 의견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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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illem A. Grootaers: Consider of Chines-Dilact 1956.
3. 小川環樹: 中國語槪論篇, (江南書院 1956)
4. 南 恭輔: 中國語槪論篇, (江南書院 1950)
5. 王育德 : 中國言語學使, 1951
6. 種○江信光: 中國語槪論, 1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