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3. 다양한 이야기들
1)스와핑, 인간 본성의 솔직한 표현 <쾌락의 권리>(원제 The Lifestyle)
미국 언론인 테리 굴드는 <쾌락의 권리>(원제 The Lifestyle)에서 스와핑이 현대사회에 갑자기 나타난 현상이 아니라 선사시대부터 내려온 인류의 오랜 관습이라고 주장했다. 굴드는 ꡒ건정한 시민사회를 유지하기 위한 정부와 수사 당국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스와핑 클럽은 계속 번창할 것이다. 자유로운 섹스가 원시사회에 인류가 누렸던 정신의 자유와 해방을 가져다준다고 믿는 사람들이 존재하는 한 그것은 여전히 가치 있는 하나의 라이프 스타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ꡓ고 주장했다. 우리 현실에서 스와핑을 공개적으로 옹호하거나 권장할 사람은 거의 없다. 하지만 자기와 성적 취향이 다른 소수 사람이 있다는 이유로 말세라고 단정짓는 것은 섣부른 판단이다. 몰래 카메라로 스와핑 장면을 찍은 뒤ꡐ인륜이 무너졌다ꡑ고 흥분할 게 아니라, 성 담론을 만드는 차원에서 스와핑 공론화를 논의할 때다. 금지된 쾌락의 추구인가, 새로운 성의 혁명인가? 부부끼리 서로의 배우자를 바꿔 성행위를 나누는 이른바 `스와핑`에 대한 논란은 여전히 …
참고문헌
인터넷 한겨레(h21.hani.co.kr/)
조선닷컴 (www.chosun.com)
http://blog.naver.com/masaroop/60014227846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79&article_id=0000030321§ion_id=102&menu_id=102
http://cafe.naver.com/hojujedo.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14
http://100.naver.com/100.php?id=780605
http://cafe.naver.com/weddinglovecaf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6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