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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다운 증후군의 원인
다운 증후군은 가장 잘 알려져 있고, 가장 출현 율이 높으며, 생물학적으로 정신지체 및 발달장애와 관련 있는 원인으로 가장 자주 연구되는 것이다. 이 장애에 관한 연구에서는 3가지 염색체 원인들이 있다.
첫 번째, 다운 증후군에 이환된 채로 출생하는 어린이들의 약 95%가 특수염색체(삼체성-21) 때문이다. 물론, 보통사람들은 23쌍으로 짝지어진 46개의 염색체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다운 증후군에서는 여분의 21호 염색체를 가지고 있음으로, 그런 사람은 합계 47개의 염색체를 가지고 있다. 이 비정상성은 역사적으로 나이 많은 산모들에게서 아동이 태어날 때 더 많이 발생한다고 하였으며, 연구자들도 다양한 원인들을 제시하고 있다.
삼염색체 21을 초래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특정 요소에는 약물, 방사선, 화학물질, 또는 간염 바이러스에의 노출, 자연적으로 태아를 유산시킬 수 있는 모성 기제의 결여 가능성이 있다. 출산위험이 연령과 관련이 있으며 45세에는 대략 30명당 1명으로 증가하지만, 연령자체는 하나의 상관 요인일 뿐, 원인이 아님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삼염색체 21 사례 가운데 대략 20~25%의 다운 증…
참고문헌
· 최영하 (2002), 정신지체아의 심리 및 지도, 대구대학교 출판부
· Marry Beirne Smith 외 2명(2002), 정신지체(제6판), ∑시그마 프레스
· Robert B. Edgerton(1995), 하버드대학 유아교육시리즈12 어린이의 정신박약, 도서출 판 학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