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프레젠테이션 여왕이 된 베티나’ 라는 책은 베티나라는 직업여성이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을 맡게 되었는데, 주변의 조언을 얻고 완성도 높은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해 가는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전략뿐만 아니라, 미팅에서의 주의점, 협상의 법칙, 충고하는 방법 등 다양한 처세술을 기술해 놓고 있다.
본론
1> 미팅 (Meeting)
프레젠테이션 준비를 하거나 중요한 일을 결정할 때 미팅을 하지만, 우리는 종종 미팅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지 못한다. 인지하고 있는 목표은 같지만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는 약간씩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에 회의 진행이 순조롭지만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모여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거나 자신의 의견을 고집하느라 정신없는 등으로 미팅의 목적인 ‘회의’가 잘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본론이나 결론은 도출하지도 못한 채 쓸데없는 데 시간을 허비하고 결국엔 마라톤회의로까지 이어진다. 중구난방의 회의는 시간낭비일 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미팅을 잘 이뤄내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다.
► 시간관리자를 정해라!
시간관리자는 미팅시간이 총 얼마이며 그러기 때문에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