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론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이는 인간 개개인은 여러 가지 필요에 의해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야 함을 뜻한다. 사람이 동물과 구별되는 것은 공간적으로 어울려 살기 때문이 아니라 타인과의 감정적 교류를 통해서 살아간다는 사실일 것이다. 타인과의 감정적 관계는 인간의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요소라고 볼 수 있다. 혼자서 산다면 육체적 욕구와 편의가 충족된다고 해도 감정적 고립 상태에 빠져 삶을 유지해 갈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와는 정반대의 욕구로써 인간은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롭고자 하는 강한 욕망을 가진다.
자신을 압박하는 것들에 대한 스트레스와 그것으로부터의 자유의 욕구는 사회적으로는 일탈과 정신적 혼란의 상태로 표출되며 여러 가지 문제를 만들기도 한다. 여기서 자유라는 개념과 가장 관련이 있는 사상이 노자 사상일 것이며, 장자는 자유로움을 가장 중요시한 사상가가 아닐까 생각된다.
장자에 대하여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극히 제한되어 있고 그것도 확실하지는 않다. 장자가 태어난 곳으로 추정되는 송나라는 7대강국 중에서 아주 약소한 국가였다. 그러한 이유로 인해 항시 대국에 의해 약소 국가가 겪는 고난…
참고문헌
1. 고도흥, 인간성 회복을 위한 장자의 인성교육 고찰, 상명대 교육대학원
2. 조미숙, 장자의 교육사상 연구, 교원대학교 교육대학원
3. 장자 사상의 탈 현대적 의미( http://home.kmu.ac.kr/~hong0921/)
3. 노트 필기-ph.ulsan.ac kr에서 많이 참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