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나는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내가 생각하는 인생이란 무엇인가? 과연 난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에 만족감을 느끼나?를 의문 나게 만들었던 이 책에 대해 이제 말하고자 한다. 이 책 속에는 선조들의 교훈이 살아 있으며 나에게 아버지로부터 또는 선조들로 부터 배우지 못했던 세세한 교양 및 교육을 몸소 느끼게 해주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사회에 첫발을 내 디뎠을 때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간이 되기 위해서 앞으로의 나날을 어떻게 보내며 노력하면 보람차게 자신을 형성하는가를 설명해주는 지침서와 같았다. 물론 저자의 말은 절대적으로 좋은 말이지만 독자의 이해 및 가슴에 와 닿는 영감정도에 따라서, 즉 지금 이 책을 읽고 느끼는 감정에 따라서 우리의 인생은 앞으로 달라질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저자는 이렇게 살아라! 라고 수없이 말한 부분마다 난 상당히 많은 수치심과 좌절감을 맛봐야 만 했다. 문득 이 문구들을 보면서 난 “맞아. 인생은 이렇게 사는 것이 당연하지.” 맘속으로 끊임없이 박수를 보내면서 정녕 난 모든 것을 이와 반대인 청개구리로 지내지 않았는가!. 정작 난 그렇게 행동하였는가.! 또한 너무 자만하지 않았는가!. 지금까지의 내 인생에 스스로 어느 정도의 만족은 느끼고 있었다. 난 남들과 조금은 다르다고 생각하고 조금은 더 노력을 하고 살아왔기 때문에 자만하였는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이제 더 분발하여야 할 것 같다. 그래야지 남들과 내가 확실히 뚜렷이 구분되어 지기 때문이다. 난 끊임없이 반성하며 노력하며 살아갈 것이다.
이 책의 문구들은 하나 같이 좋은 말들이었지만 굳이 가슴에 많이 와 닿는 문구들을 중심으로 지금의 나와 앞으로 변화하여야 할 나의 모습을 되짚어 보고 싶다.
“세상에서 시간을 질질 끌며 요령 없이 보내는 사람이 많다. 커다란 의자에 기대앉아 하품하면서 ‘무엇인가를 시작하기에는 시간이 모자라고 .…
“세상에서 시간을 질질 끌며 요령 없이 보내는 사람…
참고문헌
김양일 인생칼럼 - 가슴을 따스히 하는 EQ 글모음
발타자르 그라시안 -인생을 보는 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