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서론
‘유비쿼터스(Ubiquitous)’란 TV의 뉴스나 그밖의 방송프로그램에서 한번쯤은 들어본 단어이지만 사실 유비쿼터스가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무엇에 쓰이는지 잘 알지 못한다. 이 보고서를 쓰기 전에 나와 보통사람들에게 유비쿼터스에 대해 묻는다면 단순히 홈네트워킹 정도로 이해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유비쿼터스란 무엇일까? 지금부터 알아보려고 한다.
최근 새로운 IT 패러다임인 유비쿼터스(Ubiquitous)가 화두로 등장하고 있다. ‘유비쿼터스’라는 단어가 정말 ‘유비쿼터스’하게 여러 매체에 등장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유비쿼터스 컴퓨팅이 미래 정보통신 시장의 판도를 바꿀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는데 동의하고 있다. 이미 미국, 일본 등은 유비쿼터스 컴퓨팅 관련 분야의 선점을 위해 야심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u-코리아 계획을 수립했다는 소식도 있다.
여러 곳에서 들려오는 유비쿼터스가 열어 줄 밝은 미래에 대한 것을 들으면 유비쿼터스 전성시대가 열린 것 같다. 그래서 이번 보고서를 쓰면서 유비쿼터스의 정확한 의미를 알아보려고 한다.
2.유비쿼터스의 정의
물이나 공기처럼 시공을 초월해 `언제 어디에나 존재한다`는 뜻의 라틴어로, 사용자가 컴퓨터나 네트워크를 의식하지 않고 장소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을 의미한다. 모든 곳에 존재하는 네트워크라는 것은 지금처럼 책상 위 PC의 네트워크화뿐만 아니라 휴대전화, TV, 게임기, 휴대용 단말기, 카 네비게이터, 센서 등 PC가 아닌 모든 비 PC 기기가 네트워크화 되어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대용량의 통신망을 사용할 수 있고, 낮은 요금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것을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