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서론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란 결국 객관적 사실입니다. 주관이 개입된 역사는 역사라고 부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역사관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하는데 랑케는 객관적 사실로서의 역사를 이야기하였는데 이는 역사를 가능한 한 있는 그대로 밝혀내는 것을 이야기 한 것이고 카는 사실을 토대로 주관적으로 재구성한 것이 역사라고 생각했습니다.
랑케는 역사서의 내용을 그대로 믿어서 그와 관계된 유적과 유물을 찾으려고 노력한 반면 카는 현실에 도움이 되어야만 역사적 의미가 있는 것이고 역사적 사실 또한 그 시대의 역사가들의 생각이 들어 있는 것이라고 말한 것 입니다. 즉, 역사는 주관적이면 인정받지 못하지만 이 내용을 사실로 인정받기 위해서 역사가들은 연구를 하며 유적과 유물을 찾아 헤메곤합니다. 만약 유물과 유적이 발굴되고 고서의 내용에 수록되어있는 부분이 밝혀진다면 역사적(객관적)사실로써 모두 믿게 되는 것 입니다.
사마천 ‘사기’에 전해져오는 중국의 은, 주나라는 역사적 유물은 없지만 문헌으로만 남아있는 나라였지만 은허에서 갑골문이 발견되면서 실제 존재했던 나라로 인정이 되었는가 하면 전설의 시황제의 묘를 발견하면서 진나라의 모습 또한 사실로 밝혀졌다. 게다가 트로이유적을 발견되면서 전설이였던 것이 사실로 밝혀졌다.
여기서 알 수 있듯이 가장 객관적인 것이 사실로써의 역사이며 주관적인 생각을 유물과 유적으로 채운다면 그 사실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가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