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이번 LG 주식 모의 투자를 하면서 느끼게 된 이야기를 과제로 내주셔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우선 저는 어떤 주식도 사지 못했습니다. 여러 번 접속을 하였지만, 대게 장이 열리는 시간과 수업 시간이 겹쳐서 장이 마감 됐을 때만 접속이 되었고, 예약 매매를 하여도 상한가의 초가란 메시지가 뜨면서 번번히 실패하였습니다. 주위에 교수님 수업을 같이 듣는 친구들에게 연락을 해 봐도 저랑 같은 처지라서, 수업이 끝나고 교수님께 여쭈어 보려고 마음 먹은 날, 장이 완전 마감 됐다고 하여서 절망하다 어떻게 할까 하다가 계획이라도 써볼까 해서 이렇게 씁니다. 교수님께서는 저를 좋게 봐주셔서 같은 과 친구에게도 소개해 주시고 그러셨는데,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실망만 안겨드려 정말 죄송하게 생각 합니다.
투자를 하기 전에 제일 먼저 떠오른 교수님의 말씀이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란 것이였습니다. 5천만원의 금액이 통장이 있으니 처음에 4종목을 천만원씩 투자하여 사려고 생각했습니다. 총 4천만원을 주식에 투자하고 나머지 1천만원은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마음에 드는 종목이나 아니면 좀 더 수익이 있을 꺼 같은 곳에 투자하고자 마음 먹었습니다. 분산 투자를 행하여 위험을 줄이고, 비록 수익은 한 군데 투자하는 것보다 편차가 적을지 몰라도,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을 활용하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