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가. 들어가는 말
인간을 사회적 동물이라 한다. 이 말은 인간이란 사회, 즉 조직을 떠나서는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수많은 조직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는 조직체의 구성원으로 삶을 영위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조직 속에서 사회생활을 영위하며 살아가는 개인의 행동양식은 서로 다르게 나타난다.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 즉 사회적 인간인 개인 각자는 나름대로의 특수성을 갖고 있어서, 동일한 사물이나 사회현상에 대해서도 각자 다른 인지과정을 나타낸다. 이러한 특수성의 형성에는 유전적, 환경적 요소가 작용하기 때문에 살아가며 접하는 이런 형성과정이 전부 다를 수밖에 없다.
그러나, 우리주위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듯이 특정 조직 내의 개개인은 일정한 행동 및 사고의 패턴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조직이 개개인의 사고와 행동에 그 정도는 다르지만 일정한 영향을 주어 일관된 행동 또는 지각양식으로 나타난다고 볼 수 있다. 조직 속에서 나타나는 개인의 행동이 과연 어떠한 지각 과정을 거쳐 나타나는지, 어떤 요인에 의해 개인의 행동이 달라지는지, 또 개인의 행동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궁금…
참고문헌
·박운성『현대조직행동』 전영사 1988
·김성국『조직과 인간행동』 명경사 1997
·임창희『조직행동』학현사 1998
·정수진 『조직행동론』삼우사 1998
·권순일『조직행위론』세종출판사 1999
·http://www.seri.org/
·http://htvc.kaist.ac.kr
·http://my.dreamwiz.com/moral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