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21세기를 흔히 정보화 사회라 일컫는다. 하루에도 수많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고 그 정보들 가운데 우리는 무엇을 취해야 하고 버려야 하는지 혼란스러울 때도 있다.
지금도 우리사회는 수없이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우리는 많은 변화들 속에서 그 중심에 서있다. 변화해 가는 정보에 우리가 뒤떨어져 있음을 깨달았다면 우리는 그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늦었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처럼 우리는 지금부터라도 변화해 나가야 한다.
이 책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변화’이다.
우리는 이러한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해 나가야한다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하겠다.
이 책에서는 두 마리의 생쥐와 두 명의 꼬마인간이 등장한다.
그들은 미로 속에서 치즈가 있는 방을 찾아 치즈를 먹으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이 먹던 치즈가 사라지는데 그들은 행동을 다르게 한다.
두 마리의 생쥐들은 사라질 치즈를 미리 예상하고 또 다른 치즈를 찾아 떠나기 위해 준비를 했고, 두 명의 꼬마들은 현실에 닥친 상황만을 즐기다 사라진 치즈를 보면서 다른 누군가만을 탓하고 새로운 문제에 직면하지 아니하고 대응책을 찾아 나서지 않는다.
치즈가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던 꼬마들 중 뒤늦게 상황을 파악한 ‘허’는 새로운 치즈를 찾아 나서게 되고 두려움과 공포를 이겨내어 결국 더 좋은 치즈를 찾아내게 된다.
새로운 창고에 들어갔을 때는 이미 두 마리의 생쥐가 먼저 창고를 발견한 뒤였고 그렇게 치즈를 즐기는 동안 미로 속에서 발소리가 들려오고 ‘허’는 그 발소리가 또 다른 꼬마인간인 ‘헴’이라 생각 생각하며 이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처음 동창생들이 만나 변화된 모습에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과 두 번째 장에서는 이 책의 핵심인 치즈이야기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는 이 이야기를 주제로 하여 자신들의 삶으로 확대하여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나타내주며 헴처럼 살아온 자신들을 반성하고 있다.
나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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