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As Good as it gets, 1997) - 제임스 L, 브룩스
- 강박장애를 지닌 멜빈 유달의 삶을 그린 강박장애의 대표적 영화
<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에 나타나는 강박행동 >
주인공 멜빈의 강박증과 관련된 특징들
1. 걸을 때
: 보도블럭 금을 밟지 않고, 다른 사람들과 부딪히지 않기 위해 뒤뚱뒤뚱 걷는다.
2. 집 안에서
: 비누는 수십 개를 쌓아놓고 살며, 일회용처럼 한 번 쓰고 버린다.
: 혼자 살고 있는 자신의 집에는 자신 이외의 어떤 누구도 발을 들여놓을 수 없다
: 문을 잠그는 방법도 대여섯 번 돌려야 잠기게 되어있다.
: 그 행동을 여러 번 반복하여 잠긴 상태를 수차례 확인을 해야 안심을 한다.
3. 레스토랑에 갈 때
: 언제나 똑같은 테이블에 앉는다.
가지고 온 일회용 플라스틱 나이프와 포크로 식사를 한다.
항상 같은 음식을 주문한다.
테이블을 세팅하는 때 늘 나이프와 포크를 정해진 틀에 맞추듯이 가지런히 정돈한다.
4. 여행을 갈 때
: 비누를 여러 개 가져간다.
: 차 안의 CD 보관함은 ‘분위기 좋을 때 듣는 음악’, ‘기분이 좋을 때 듣는 음악’, ‘위급 한 상황일 때 듣는 음악’ 등으로 나누어 지나칠 정도로 깔끔하게 정리해 놓는다.
: 택시의 문을 닫을 때에는 맨손으로 닫지 않고 겉옷을 잡아 당겨 손에 쥔 채 닫거나, 아예 발로 닫아 버리기도 한다.
5. 데이트 때
; 캐롤과 게요리 전문 레스토랑에서의 데이트 시, 정장을 미처 준 비해가지 못한 멜빈 에게 웨이터는 대여용 양복을 빌려주려 하지만 감염될 것을 염려하여 그것을 입지 않 고, 근처 양복 가게에서 양복과 넥타이까지 완전한 새것으로 사서 입고 만다.
해결 방안
: 강박장애의 많은 증상들은 한 여인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면서 자신도 모르게 서 서히 회복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