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이야기의 결과 : 우리가 차트에서 보듯이, 플롯이 행위의 사실의 모든 것으로 이용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연례순의 배열은 서둘러 해치워진다. 그리고 나서, 플롯은 소설의 한 부분의 제시된 행위의 구조이다. 그것은 가공된 화자가 제시하여 그의 행위 사건들을 만든다. 행위의 본위를 논의하여 우리는 통일성과 의의를 반드시 다루어야 한다. 우리는 지금 이 제목과 더 특별한 플롯의 언급에 대해 돌아보아야 한다. ‘a novel`, `a story`나 ’a plot`을 말할 때, 우리는 직관적으로 통일성의 생각을 가지게 된다. 우리는 파트별로 다양한 개인적 사건들을 가지고 함께 달아논다. 이것은 원인과 결과의 문제가 있다. 어떤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또 다른 것을 가져오는 한 가지것을 찾길 기대한다. 만약 우리가 그것들 사이에서 합당한 관계를 발견할 수 없다면, 만약 무엇이든지 논리적이지 않다면 우리는 흥미를 잃는다. 모든 이야기는 그것의 파트별로 관계에 기초를 두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그것 자체로써 스토리는 어떻게 너가 인간의 경험의 의미를 만들 수 있는지 말하는 것의 특별한 작가의 방법이다. 원인과 결과는 이 말하기의 구성하는 것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소설의 작품 중에서 우리는 기계적인 것으로써의 원인을 생각할 수는 없다. - 비록 한 가지 사건이 다음 시리즈를 넘는 도미노 노킹의 하나일지라도 말이다. 그 사건은 인간의 사건들이다; 즉, 그들은 변화하는 상황에 응답하는 인간을 포함한다. 존재하는 상황을 변화시키는 행위의 가능성을 내포한, 많은 비인간적인 것들은 이야기의 논리에 들어갈 것이다. - 농작물을 파괴한다든지, 못이 왕의 심부름꾼의 말의 굽에서 빠진다든지, - 그러나 중심적인 논리의 결말에 우리는 인간의 동기의 논리와 관련되어진다. 어떻게 인간은 그들 자신이 일하는 것 밖으로써 필요를 할수 있는가? 그리고 나서 플롯은 행위의 개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