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그리스도교 신학자들 중 일부는 불교는 종교가 아닌 철학이라는 견해를 피력한다. 그 이유는 신에 대한 신앙이 핵심이 아닌 그저 이간의 깨달음을 궁극적인 목표로 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자기 문화 중심주의의 독단으로 보여진다. 불교는 철학과 달리 처음부터 이성 너머의 세계까지 포함하며 지적 활동이 아닌 지식 활동을 벗어나는 깨달음이다. 또한 지식보다 실천에 두는 비중이 크다. 그래서 불교는 수행과 실천을 통하여 자신의 업을 씻고 열반과 해탈의 경지에 이르고 추구하는 종교임인 것이다.
여기서 불교에 대해서 다 다룰 수는 없다. 꼭 살펴보아야 할 것으로 먼저 불교의 역사와 근본교리, 공사상과 선사상과 요가, 마지막으로 불교의 상징들에 대해 살펴보고 마무리하고자 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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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혜봉, 한 권으로 보는 불교사 100장면 - 석가탄생에서 조계종 개혁회의까지-, 가람기획,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