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동양의 유교사상은 흔히 공자를 연상하며 그의 가르침을 주목하게 된다. 물론 유교에서 공자를 그 중심인물로 보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공자보다는 ‘유(儒=선비)’자가 그 중심용어로 쓰였다. ‘儒’란 ‘인간으로서의 참된 삶에 필요한 풍부한 지식과 드높은 품덕을 갖춘 인물’을 가리키는 것이라고 정리할 수 있겠다. 유자(儒者)들은 그들의 세계에서는 모든 자문에 응할 수 있는 풍부한 지식을 소유하고 있으면서 그 어떠한 권세나 물욕에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정신적 가치관을 추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기회만 되면 정치 사회에 적극 참여하여 평소 연마한 충성과 신의로써 공인적 능력을 발휘하고자 하는 것 등을 그 특징으로 삼고 있었던 것이다.
참고문헌
http://www.riss4u.net/
http://www.koreanstudies.net/
http://report.zip.org/christ/christ5.htm
http://w1.hompy.com/hope888/k122.htm
http://web.khu.ac.kr/%7Ettoropa/e-w/ew-idea.htm
이상규(1992), “현대사회에 대한 기독교 세계관적 성찰”, <기독교 사상연구>
전광식(1997), “기독교 세계관과 현실문제”, <기독교 사상연구>
조남욱외(1999),<현대인의 유교읽기>,서울:아세아문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