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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대별 환경변화
우리 사회는 농경사회로부터 시작하여 산업사회를 거쳐 현재 정보화, 창의성사회로 계속 발전해 가고 있다. 농경사회와 산업사회의 패러다임이 다르듯이 산업사회의 패러다임과 정보화, 창조화사회의 패러다임은 다를 수밖에 없다. 기업이 변화가 무쌍한 오늘날, 어제의 패러다임을 고집하고 그것을 내일에도 적용하려 한다면 그 조직은 오래갈 수 없다. 지속적인 생존과 번영을 위해서는 과거의 패러다임을 초월할 수 있는 끊임없는 변신을 통해서만 돌파구가 열린다는 사실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 잘 알고 있다.
그렇다면 비교적 인재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이루어지기 시작한 70~80년대부터 시대별로 인재상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알아보자.
(표1. 시대별 특성과 선호하는 인재유형)
시대
농경시대
60~80년대
80~90년대
90년대 후반
21C
특성
‘토지’를 중시
‘노력’을 중시
‘기계’를 중시
‘정보’를 중시
‘창조’를 중시
경쟁력 포인트
노동
노력, 땀
“큰 것이 강하다”
“작은 것이 아름답다”
“별난것, 빠른 것이 아름답다”
인재유형
성실한 인재
성실, 노력하는 인재
노무형 인재
두뇌형 인재
창의형,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