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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진 단군신화의 모습은 매우 전형적이다. 하늘에서 내려온 환웅이 웅녀와 결혼을 하여 단군이 태어났고, 바로 그 단군은 고조선의 건국 시조이자, 우리 민족의 시조라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단군신화는 단군에 대한 여러 기록 중의 하나일 뿐이다. 13세기 후반의 기록인 ‘삼국유사(三國遺事)’와 ‘제왕운기(帝王韻紀)’뿐만 아니라 ‘세종실록 지리지’, ‘응제시주(應濟詩註)’, ‘동국통감(東國通鑑)’ 등 여러 문헌에서 단군에 대한 기록을 찾아볼 수 있다.
참고문헌
<원전>
- 일연, 『삼국유사』, 을유문화사, 2005
- 허호익 교수의 한국신학마당 사이트, http://theologia.pe.kr,
‘단군 한국문화’ 카테고리, ‘단군원전’ 메뉴, 1, 2, 3번 게시물
<참고>
- 방일영 문화재단, 『우리사상 100년』, 현암사, 2001
- 경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박성석 논문, 「단군신화 연구 -서사 구조의 변모를 중심으로」,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