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고구려의 관등제에 관한 글입니다.
고구려관등제[1]
본문/내용
관등은 지배기구의 운영에 참가하는 관료의 정치적 등급을 표시하는 것이다. 특정관직에 취임할 수 있는 자격이 관등에 따라 규정되고 있었으므로 관등제는 관료적 운영의 기본틀이면서 관료 개인의 신분등급을 표시하는 기능 또한 가지고 있었다. 다만 삼국에서의 관등제는 관료 개인의 능력보다는 신분제의 규정을 강하게 받은 것이면 운영된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삼국의 관등제는 여러 단위정체체들을 통합하는 과정에서 그 족장세력을 등급구분하는 기준으로 성립되게 되었는데 따라서 여러 족장세력들이 본래 갖고 있던 관제들이 그대로 중앙관제 속에 복합적으로 나타나게 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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