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한국의 근대라는 단어를 접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인물이 명성황후와 흥선 대원군이었다. 조선 시대 말부터 국운이 기울어 일제에게 국토를 강탈당하기 전까지 조선의 정치를 이끌어 간 것이 이 둘로 대표되는 세력이기 때문이다. 흔히들 명성황후는 외국 세력을 끌어들여 나라를 망하게 했고 흥선 대원군은 쇄국정책을 행함으로써 나라를 망하게 했다고 한다. 또한 이 둘은 첨예한 권력 싸움을 벌였다는 이미지도 가지고 있다.
참고문헌
김우상, 신한국책략, 1998
김윤수, 탐국한국사, 2001
윤정란, 조선의 왕비, 차림, 1999
연갑수, 대원군집정기 부국강병정책 연구, 서울대학교출판부, 2001
조성윤, 임오군란의 사회적 성격,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논문, 1982
최문형, 명성황후 시해의 진실을 밝힌다, 지식산업사, 2001
최문형, 한국을 둘러싼 제국주의 열강의 각축, 지식산업사, 2001
한영우, 명성황후와 대한제국, 효형출판, 2001
참고사이트
http://100.naver.com/search.naver
http://history5gundai/h5-1-1.html
http://myeong-seong.mytripod.co.kr
http://home.cein.or.kr/~younggnn/data
http://user.chollian.net/~tnsl/html/b06-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