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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소프트드링크 사업과 그 외의 사업을” 동시에 추진해야..
코카콜라와 펩시는 100여년 동안 전 세계 음료의 라이벌 기업이다. 치열한 맛, 가격경쟁, 톡톡 튀는 광고 전략과 마케팅 싸움은 매번 화제 거리가 되었고 그때마다 어느 쪽이 승리하는 가에 관심의 초점이 될 만큼 경쟁이 치열하다.
최근 2005년 3월의 신문 내용을 보면 “펩시가 코카콜라를 앞서기 시작했다”라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는데. 이는 펩시로써는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다. 세계 식품 매출액 순위에서 코카를 앞서기 시작했고 65% 이상의 이익을 그 외의 사업에서 올린 것을 볼 때 소프트드링크 사업보다는 그 외의 사업에 좀더 투자를 해야 한다 그러나 펩시의 수익 중에 35%를 차지하고 있는 코카 사업을 등한시한다는 것 또한 기업자멸을 초래할 수 있고 기존에 펩시가 누리고 있던 지명도에 타격을 입을 것으로 판단되므로 역시 중요 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러므로 소프트드링크 사업과 코카산업에 동등하게 심혈을 기울이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이다.
③ “소프트드링크 시장에서 코카콜라와의 전쟁을 포기해야..”
코카콜라와의 전쟁을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전 세계적으로 콜라의 시장 지배 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는데 반해 예전보다 펩시가 코카콜라를 많이 따라 잡긴 했지만 코카콜라의 시장 지배 율이 펩시의 시장 지배 율의 2배를 능가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는 코카콜라와의 소프트드링크 시장에서는 경쟁력이 부족하다고 생각된다. 또한 세계적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짐에 따라 웰빙 음료의 수요가 늘면서 콜라의 수요량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 단기적으로 보면 사업을 다각화하는 것이 비용이 많이 들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사업 다각화가 가져오면 이익이 많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