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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성
비록 Dolly, 생쥐, 송아지 등이 adult 세포로부터 처음으로 cloning 되었다하여도, clone을 생산하는 효율성이 지극히 낮아 인간복제에 사용되기는 아직 요원하다. Dolly 실험의 경우 434 차례의 시도 끝에 성공하였으며 성공률은 0.2%에 불과하다. 생쥐의 경우 약간 높아서 1-2%이고 송아지의 경우 1-5%이나 성공률이 너무 낮으며 태아 및 신생아 상태의 사망률 각각 60%와 50%로 나타났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cloning은 실제로 룰렛게임 (russian roulette)에 불과하다. 설사 adult 세포로부터의 cloning 효율이 효과적이라 하여도 여러 위험성이 존재한다, 첫째로 donor 세포가 생애동안 방사선 및 자외선의 조사 (radiation), 화학물질 (chemicals), 노화 (aging) and/or DNA 복제과정의 실수 (errors in DNA replication)로 인하여 일어난 여러 돌연변이가 clone으로 전해질 가능성이다. 돌연변이는 세포배양 기간동안 donor 세포에서 일어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일어난 돌연변이 세포를 정상적인 세포와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따라서 융합 후 얻어진 배세포의 경우 정상적인 염색체를 가진 경우의 세포와 비정상적인 염색체를 가진 세포 사이의 mosaic 형태로 존재할 수 있다. 현재까지 정상적인 배를 비정상적인 배와 구별하여 정상적인 것 만 대리모의 자궁에 이식할 가능성은 아직까지 요원해 보인다.
이외에도 과학적인 면에서 여러 우려할 만한 점들이 존재하는데; 현재 복제동물의 수명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것이 없으며 (telomere의 관점에서 보면 복제양은 조로한 상태이다), donor cell과 oocyte 의 세포질 안의 유전자 산물의 상호호완성 (compati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