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용서하라! 용서는 내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는 것이다. 용서하지 않을 때 당신은 오래된 상처에 발이 묶이게 된다. ” 용서의 첫 단계는 상대방을 다시 인간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그들이 그들의 잘못 이상의 존재임을 기억하는 것이다. 그들에게서 실수투성이이고, 부서지기 쉽고, 궁핍하고, 외로운 우리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이다. 그들 역시 오르막길과 내리막길로 가득한 인생길을 걷고 있는 영혼들이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어쩔 수 없이 많은 상실을 경험한다. 그러나 이제 삶이 상실이고, 상실이 곧 삶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당신이 많은 시작의 순간에 있었다면, 당신은 그것들이 끝나는 순간에도 함께 있게 된다. 유대인의 격언처럼 “많은 결혼식에 가서 춤을 추면 많은 장례식에 가서 울게 된다”. 하지만 상실은 인생에서 무엇이 소중한지를 보여 준다. 두려움과 분노, 죄책감조차도 훌륭한 영혼의 교사이다. 삶의 가장 어두운 순간에도 우리는 성장한다. 삶은 그 특별한 매력을 나타내기 위해 굴곡이 있는 것이다.
삶은 거울과 같다. 삶에 미소 지으라! 그러면 삶이 당신에게 미소 지을 것이다.
“우리 모두는 별의 순례자이며, 단 한 번의 즐거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