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환경의 세기`를 읽고나서 개발과 보전을 통한 「지속가능한 개발」, 「생태효율성」 등에 대한 생각들을 다시 해보게 되었다. 이 책이 의미하고 있는 것이 ‘미래의 지구상’ 이라고 하면 맞을까? 아마도 지구를 사용하고 있는 모든 인류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주는 것 같다.
이 책을 읽고서 독일 환경에 관한 자료를 찾아 보았는데, 그들의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과 아낌없는 투자를 보면서 과연「환경 선진국」이라 불리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독일의 환경친화적인 생활양식과 생태효율성을 추구하기 위한 노력들은 우리나라에서 본받아야 할 점들이 아닌가 한다. 또한 자연환경을 존중하고 이를 생태효율적으로 사용했던 우리 조상들의 환경친화적인 모습들을 떠올려보며 원래 우리의 모습이 독일의 모습이 되어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러한 생각들을 해보면서 독일의 「지속가능한개발」과 「생태효율성」을 추구하는 모습들과 환경친화적인 우리 조상들의 지혜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