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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마시는 알코올은 식물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당의 효모균에 의해서 발효됨으로써 만들어진다. 보리로 만든 맥주, 포도로 만든 포도주, 사과로 만든 사과주 처럼 발효시켜서 만드는 술은 비교적 알코올 도수가 약한 술이다. 진과 위스키, 럼, 브랜디. 보드카 등 증류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이름지어지는 증류주는 일반적으로 도수가 높다.
“술은 적절히 잘 마시면 약이 되고 지나치면 독이 된다”라는 말이 있다. 술이란 잘 다루면 약과 같이 쓸 수 있으나 지나치게 마신다면 개인과 사회 모두에게 매우 해로운 것이 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술은 매우 강력한 약물이다. 술을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고 용기가 생기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주된 약리기전은 중추신경계를 억제하는 작용이다. 따라서 술을 마시면 처음에는 행동이 활발해진 것처럼 보이게 하지만 많은 양을 마시면 점차 우리의 신체반응을 억제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이러한 알코올은 두 개의 상반되는 얼굴을 가지고 있다.
3. 알코올중독이란
일반적으로 허용되는 양 이상의 음주를 하여 개인의 건강이나 사회적, 직업적 기능에 장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음주를 계속하는 경우를 알코올 중…
참고문헌
• 알코올 중독 정보 센타 http://www.neuropsychiatry.co.kr/
• 한국음주문화연구센터 http://www.kodcar.or.kr/
• 이미형 알코올상담센터 http://kosacc.com/
• 알코올! 끝없는 사랑 1권
• 알코올! 끝없는 사랑 2권
• 회복에로 이르는 길
• 한국음주문화연구센터 관련 책자들
• 비디오 남자가 사랑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