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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24년을 살아오면서 요즘은 흔하게 생각하는 해외여행을 한번도 해보지 못한 나에게는 여행이라는 단어는 막연한 두려움을 안겨주는 말이다. 해외여행뿐만이 아니라 국내여행이라고 하더라도 어디가로 떠난다고 하면 불안한 마음에 발걸음이 잘 떨어지지 않는 것이 여행은 나의 적성이 아닌 것 같다. 하지만 사람은 자신의 작은 경험의 새장에서만 살아서는 크게 성장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실재로 자신의 가치관보다 큰것을 만난다면 사람들은 그것에 감화를 받고 심경의 변화가 있다. 속담에도 말은 제주도로, 사람은 서울로 라는 말이 있듯이 요즘의 정보화 국제화 사회에서는 한번쯤은 여행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우선 여행지를 고르자면 자신의 여행목적에 따라서 여행지를 정할 수 있을 것이다. 여행의 목적은 주로 놀기보다는 무엇인가를 보고 느끼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하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문명이 발전하고 지금도 여러 가지 문화유산이 남아있는 곳으로 정하려는데 그런 곳을 고르자면 우선 문명의 4대발상지를 들 수 있는데 중국, 이라크, 이집트, 인도를 그 예로 들 수 있다. 나는 그 중에 이집트를 선택해서 여행계획서를 작성할 것이다. 그 이유는 나는 예전부터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이집트에 관한 초자연적인이야기들을 자주 보고 듣고 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 요즘은 과학이 발달한 시대이긴 하지만 과거의 저주의 의해서 누군가가 죽는다고 하더라도. 사람들은 그 죽음을 과학적으로 밝혀보려고 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사람의 마음은 초자연적인 힘에 대한생각을 떨칠 수 없어하고. 내가 주로 그런 유형인 것 같다. 하지만 내가 너무 그런 것을 믿는 다는 것이 아니라 어린아이들이 산타할아버지가 있다고 믿는 것처럼 나도 즐거운 마음을 가지려고 이런 것들을 믿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