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내용소개 및 줄거리 요약
2.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에 대한 나의 감상문
이 글의 주인공이자 이 글을 이끌어가는 사람은 미치이다. 미치는 대학시절 모리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모리선생님에게 마음을 완전히 열었다. 그는 졸업 후 신문사에서 일했다. 그는 디트로이트라는 신문사에서 정신없이 일하고 잘 나가던 도중에 나이트라인에 나온 모리선생님을 보고 모리선생님을 찾아간다. 미치는 매주 화요일 찾아가겠다는 약속을 하고 옛날 대학시절에도 주로 화요일에 강의가 있어서 모리는 자신과 미치를 `화요일의 사람들`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모리와 마지막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때마침 디트로이트가 파업을 해서 미치는 모리를 찾아가기가 수월해진다. 미치는 모리와 만날 때 마다 음식을 싸갔다. 대학 시절 모리 선생님이 먹는 걸 좋아하시는 걸 알았기 때문이었다. 모리도 그가 사오는 음식을 좋아했다.
미치는 어느 날 비행기를 타고 모리 선생님집에서 자신의 집으로 가는 도중에 우리 모두 해결하려고 하는 이슈와 의문사항 리스트를 작성했다. 거기에는 `죽음, 두려움, 나이가 든다는 것, 탐욕, 결혼, 가족, 사회, 용서, 의미있는 삶`이 적혀있었다. 난 여기에 명예를 넣으면 어떨지 생각해보았다.
모리선생님의 어린시절은 참으로 불행한 삶이었다. 모리는 8살때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또한 그의 동생이 소아마비에 걸려 다리를 절게 되었다. 그래도 10살 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