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서론
독도는 울릉도에 딸린 섬으로, 신라 진흥왕 때 이사부가 정복함으로써 우리나라 영토가 되었는데 그 뒤, 조선 태종 때 유민을 방지하기 위하여 섬에 나가는 사람을 막고 그들을 육지로 불러들이면서 울릉도는 무인도가 되고, 자연히 독도의 관리도 소홀해졌습니다. 그 무렵 일본의 민간인들이 울릉도에 밀항하여 목재를 채벌하고 고기를 잡아가면서 울릉도를 다케시마, 독도를 마쓰시마라 불렀고 그 뒤에는 울릉도를 마쓰시마, 독도를 다케시마라 하였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안 조선 조정에서는 이를 일본에 항의하고 우리 영토의 침범을 금하게 하는 한편, 그 곳에 관청을 두어 철저히 감시하고 이인을 장려하였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러・일 전쟁 때 우리나라를 강압하는 틈을 타서 독도를 저희들의 영토화 하였습니다. 그래서 독도는 지금껏 우리나라의 영토로 확정 짓지 못하고 있는 동안 일본은 역사왜곡과 함께 독도는 자신의 땅으로 주장하며 최근 3월 16일에는 일본 시마네현 의회에서 2월 22일을 ‘다케시마(독도의 일본식 이름)의 날’로 정하는 조례안을 가결하게 되었습니다. 조례안이 가결되자 우익단체 회원들은 방청석에서 일어나 “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