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서론
본론
<성적 제의와 반란의 굿’>
<금줄과 왼새끼의 비밀>
<미륵의 손가락에 숨은 뜻은>
<우리 민족은 왜 흰옷을 입었을까>
<브리지드 바르도와 황구의 비명>
<숫자 ‘3’의 비밀>
<돌하루방은 어디서 왔을까>
<솟대,하늘로 비상하는 마을지킴이>
<서낭당이냐 성황당이냐>
<그 광대들은 어디로 갔을까>
<배꼽문화의 혁명,혹은 구멍>
<동성동본,혼인과 불혼의 수수께끼>
<똥돼지의 내력을 묻는다>
<매향의 비밀문서를 찾아라>
결론
내가 ‘우리문화의 수수께끼’라는 책을 읽게 된 것은 처음엔 단순히 과제 때문이었다. 하지만 책을 읽을수록 재미가 있었고,흥미가 있어 책을 읽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 할 수 있었다.과제를 해결해야 하다보니 처음엔 “두꺼운 책을 언제 다 읽을까?”하는 촉박한 마음이 있었지만, 읽다 보니 그런 생각이 점점 사라지기 시작했다.책의 제목이 ‘우리문화의 수수께끼’이기 때문일까? 사람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키기에 좋은 내용으로 구성되어있었다.책을 읽기 전에 작가에 대해 정보를 살피는 것이 버릇처럼 되어 버린 나는 우선 책의 작가의 이름을 살펴 보았다.주광현 작가이다.이분에 대해서 조금 알아보니, ‘우리문화의 수수께끼’라는 책 1,2권 말고도 ‘마을로 간 미륵’ 과 ‘조기에 관한 명상’ 등의 책이 있었다. 다 우리 전통 민속학에 대한 책들이었다.주광현 저자는 한국에 대표적인 학자로서, 한국의 전통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학자이다.‘전통문화의 이해’라는 교양 과목의 성격에 맞고 또 그와 연결되는 내용을 다루는 ‘우리문화의 수수께끼’의 책을 이제 읽고 그에 대한 정리와 느낌을 적으려 한다.
본론
<성적 제의와 반란의 굿’>
기우제를 지냈으나 비가 오지 않고 가뭄에다 역병이 돌았다. 기우제를 지낸지 열흘째 되는날 밤 아낙네들이 하나둘씩 정자나무 아래로 모여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