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가) 코코넛과 생선에 대한 행스씨의 한계대체율(MRS)이 일정함을 보이시오. [5]
코코넛과 생선의 한계효용(MU : Marginal Utility)은 소비량에 관계없이 일정하다.
따라서 두 재화 코코넛과 생선에 대한 한계효용체감의 법칙(Law of diminishing Marginal
Utilities)은 성립하지 않으며 코코넛의 생선의 한계효용은 소비량에 관계없이 언제나
일정하며 두 재화는 서로 일정한 비율로 교환이 가능한 완전대체제로 볼 수 있다.
∴ MU코코넛 = A (단, A는 상수(Constant)), MU생선 = B (단, B는 상수(Constant))
로 표현할 수 있고, 한계대체율((law of Diminishing Marginal Rate of Substitution)의
정의에서 한계대체율은 교환비율이므로 각 재화의 한계효용의 비율과 일치하게 된다.
따라서, 코코넛과 생선에 대한 행스씨의 한계대체율(MRS)은 다음과 같이 표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