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경영감상문의 책으로 고른 책은 `마인드 혁명`이라는 책이다. 경영에 관한 노하우가 적혀 있다거나, 방법이 나와 있었던 책은 아니나 살면서 모르고 지나쳤던 것들을 깨닫게 해주어서 인지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을 해주고 싶은 책이기에 이 책에 대한 서평을 쓴다. 이 책에 나오는 마인드 혁명이란 한마디로 말해서 피해자 마인드를 줄이고, T.O마인드를 늘려야 한다는 것이다. 그 둘은 반대되는 개념으로써, T.O마인드는 Take Over의 줄임 말이다. 이는 기업을 인수할 때처럼 자기에게 일어나는 모든 상황을 자신이 책임지고 관리 감독할 수 있는 능력, 즉 남에게 혹은 주위 환경에 주도권을 넘겨주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피해자 마인드는 이와는 반대의 개념으로 그 속에는 승자-패자마인드, `반이나 비었다` 마인드, `남 탓이야`마인드 등이 있다. 글 속에서 저자도 확신할 수 있을 정도로 사람들은 저마다 피해자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당연하게 생각할지도 모르는 생각들이나 우리는 어느 순간에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며 행동한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피해자 마인드 중 하나는 `남 탓이야` 마인드이다. 이 마인드의 경우 책임을 회피하고, 문제가 생기면 다른 사람 탓으로 그 문제를 돌리고, 상황이 잘못될 경우에 제일 먼저, 책임 전가할 희생양을 찾는 다는 것이 주된 특징이다. 이 책에서는 그에 반하는 T.O 마인드로 ` 내 탓이야` 마인드를 제시하고 있는데 이는 문제가 생겼을 때 자신이 책임져야할 부분을 인정하고, 어떻게 했으면 그런 사태를 방지할 수 있었을지 생각해보고, 동료들의 진정한 가치를 알아보며, 자기의 잘못을 알고 꾸준히 자기 개발에 힘써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