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이렇게 많은 필기구를 필기 원리에 따라 분류를 한다면 표시(그림3)에 의해서 하는 동굴속 그림이 아닌 그들 나름대로의 의미를 담고있는 문자(?)와 마모에 의해 닳아 없어지는 현상(그림4)을 이용해 표시하는 연필이나 크레용 등이 있고, 인쇄에 의해 표시하는 볼펜등이 있다. 그리고 모세관현상(그림5)에 의해 식물처럼 작동하는 섬유질펜이나 만년필 등이 있다.
II. 현황
1. 필기의 의미
현재 과학 기술이 발달되어 언젠가는 종이와 펜이 다 사라지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조심스럽게 내 보이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앞서 말한 것과 같이 필기는 인류의 발전과 뗄레야 뗄 수 없는 밀접한 연관이 있다. 맘이 가득 담긴 편지 한 통은 그 어떤 문자보다 설레게 하지 않을까? 필기란 게 없어진다면 세상이 너무 삭막해 질 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이었고 아마 과학이 더 발달되어도 필기란 개념은 없어지지 않을 듯하다.
2. 주 소비대상과 연령
누구나 볼펜하나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없다. 물론 갓난 애기나 나이가 지긋하신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제외하고 하루에 기본적으로 반 페이지 이상의 필기를 한다. 물론 그 모두를 소비 대상으로 잡는 것은 현실성이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