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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대 분지에 위치한 사천이라는 곳은 옛날 터 중국의 곡창지대로 유명한 사천분지는 해산물을 제외한 사계절 산물이 모두 풍성해, 야생동식물이나 채소류, 민물고기를 주재료로 한 요리가 많으며 산악지대이기 때문에 악천후를 이겨내기 위한 향신료가 발달했다. 따라서 각종 향신료와 마늘, 고추를 사용한 매운 맛이 특징이어서 한국 사람들의 식성에 가장 잘 맞는 음식이다. 또한 이 지방은 여름에 덥고 겨울에는 몹시 추우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많은 악천후의 영향으로 이런 날씨에 견디는데 좋다는 강한 양념을 섞어 요리한다. 지리적 여건 때문에 해산물을 이용한 요리는 없지만 각종야채, 육류, 민물고기 등을 이용한 요리가 많으며, 생선 같은 것은 거리가 멀기 때문에 저장식품인 소금절이 생선을 많이 쓰는 것 도 이곳 음식의 특징이다. 조리방법에는 살짝 볶거나 부치고, 단술로 맛을 내면서 그 국물이 없어질 때까지 약한 불로 조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천요리의 요리방법은 초, 견, 간소, 작, 순, 포, 둔, 문, 회, 잔, 폭등38여 가지가있다. 이 요리는 특별히 색, 향기, 맛, 형태를 강구하는데 남북의장을 겸유하고 있고 맛의 많고 넓고, 두터운 것으로 이름이 있으며 역대로부터`7미`와 (달고 시큼하고, 고소하고 맵고, 뜨겁고, 향하고, 짠)`8지` (간소, 시큼하고, 맵고, 어향, 간변, 괴니, 로마, 홍유)라는 말이 있다. 그의 주요 명 요리로는 야채요리 - 마부두부, `장차요이`, `샤브샤브`, `어향육사` 등 300여 종이 있다.
이 지역의 대표적인 것은 매운 것을 좋아하고 혁명가가 많다는 점이다. 호남성 출신의 마오쩌둥은 언젠가 이렇게 말했다. “매운 것을 먹지 않는 사람은 혁명을 말할 수 없다”이 말이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중국의 건국 원로 중에 사천과 호남 출신들이 별나게 많은 것을 보면 더욱 그럴듯하게 느껴진다.
상해요리는 강소, 절강, 안휘성 등을 포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