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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뮤를 선보인 이후 꾸준한 성장을 계속하고 있는 웹젠의 김남주 사장은 지금까지의 성장을 어떻게 이어나갈 것인지와 앞으로 웹젠의 방향에 대해서 알아봤다.
우선 아시아 시장에 진출해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웹젠에게 중국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물어봤다. 중국의 저력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는 질문에 대해 김남주 사장은 `중국의 개발사가 위협적이기는 하지만 기술력 부분에서는 아직 우리가 우위에 있다고 생각된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에 덧붙여 김남주 사장은 회사가 성공하기 위한 요소로 기술력, 자본력, 비전의 세 가지 요소를 꼽았다. 중국이 저력이 있기는 하지만 운영이외에 직접 개발한 경험이 적다고 판단했다. 그렇기 때문에 국내 개발사들의 기술력을 따라오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이 발전할 동안 웹젠도 그만큼 앞서나갈 것이라고 확고한 의지를 보여줬다. 나스닥 진출은 앞서 말한 자본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진출을 결정했다고 한다. 나스닥 진출을 통해 제약이 많아지고 더욱 힘든 싸움이 시작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진출하지 않아도 경쟁이 힘든 것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