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5. 바라는 자녀수
1) 부부1
- 결론부터 말하자면, 현재 우리는 딸(5세)과 아들(7개월) 이렇게 두명의 자녀가 있다. 처음에 계획했던 자녀계획을 아주 이상적으로 이루었으며, 이부분에 대해 서로가 아주 만족하고 있다. 자녀 계획은 배우자간 뿐 아니라 새로 탄생된 한 가정의 인생에도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다. 결혼 전이든, 후가 되었든 배우자간 많은 대화를 통해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문제임에 분명하다.
2) 부부2
-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다. 바라는 자녀수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첫 자녀를 출산하는 시기를 결정하는 것이 선결 과제라 생각한다. 또, 한쪽이 자녀를 원하지 않거나 너무 많은 자녀를 원한다면 당장은 문제가 되지 않더라도 길게 보고 확실히 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3) 본인
- 예전에는 이 문제에 그리 민감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다. 소위 ‘힘 닿는데 까지 놓는다.’라는 식이었으나, 사회구조의 변화, 교육수준 향상, 의술의 발달, 경제적 문제 등으로 인해 이제는 배우자간 아주 중요한 조율조건으로 떠오르게 되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내가 자라온 가족이 4남매였고, 나이가 들수록 형제가 많은 것이 좋다는 생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