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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탐색의 결과, 보통 전쟁이 끝나고 나면 출산율이 크게 증가함을 알 수 있었다. 우리나라 역시 한국전쟁 이후 대략 1955년에서 1960년 사이에 출산율 증가, 즉 ‘베이비 붐(baby boom)`이 일어났다. 통계적 수치는 1960년 출산율이 5.99명으로 보통 5~6명을 낳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1차 베이비붐 세대가 결혼적령기에 일어났을 때, 그들의 혼인과 출산으로 인해 2차 베이비 붐이 다시 일어나게 된다. 우리나라의 경우, 2차 베이비붐 시기는 표에서 1979년에서 1982년 정도로 추산된다. 그리고 한동안 출생률이 줄어들다가 1991년에서 1995년 사이에 출생아수가 칠십만 명을 약간 웃돌고 있다. 이에 대해 1988년 서울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이후 경제적인 풍요에 의한 결과가 아닌가 생각해보았다.
표2) 는 출생률의 변화를 보기 쉽게 차트로 옮긴 것이다. (연도표시의 오류로 그래프만 참고하도록 한다.) 이것은 통계청에 기재된 합계출산율(여자 1명이 가임기간 동안 갖게 될 평균 출생아수)자료를 액셀 프로그램으로 옮겨 차트를 구성을 한 것인데 합계출산율이 4명 이상인 부분이 1970년대이다. 비율이 점차 감소하기 시작해서 1984년 이후에는 2명에도 못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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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곤, 「한국 출산력 변호의 원인과 전망」, 영남대학교 출판부,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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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계청, 「2005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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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구학회 http://society.kisti.re.kr/~p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