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1788년 국가의 출판 규제를 없앰: 이로서 출판업자들은 그동안 억압당했던 제약에서 풀려나면서 사상과 이론을 자유롭게 표출할수 있게 되었다.
- 풍자, 팜플렛, 노래, 연극 등. 카페 등에서의 자유로운 대화 담론.
- 신문: 대중의 여론을 형성함. 막대한 공감대 형성. 정치적, 사상적 감각을 익힘. 문맹자를 포함한 대중의 저변확대
Ⅲ. 프랑스의 경제
“모든 일의 시작은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데서 시작된다. 그것이 집단이라면 더더욱 그러하다. 자기를 알지 못하는 자는 추한 모습으로 끝을 내기 마련이다.”
1. 루이 16세 즉위 시 배경
① 개혁의 의지와 특권층의 반발
- 1774년 예산지출의 24%가 부채 이자로 쓰임
- 여론의 발달: 비방문, 소책자, 파당을 통한 제 목소리 내기
- 철학자와 일부 자유주의 귀족(개혁주장) vs. 고위 성직자, 대검귀족, 법복귀족(개혁에 적대적)
② 귀족 조직의 폐쇄화
- 부과조의 재 징수, 연체금 독촉
- 1781년 세귀르 원수의 칙령: 장교로의 진급을 4대에 걸친 귀족에게만 제한
(1789년 당시 모든 주교, 지사, 장교들은 대다수 귀족 출신)
참고문헌
• 김민제 「프랑스 혁명의 이상과 현실」 <역민사>. 1998년
• 민석홍 「프랑스 혁명사론」 <까치심포지엄>. 1977년
• 미셸 보벨 「왕정의 몰락과 프랑스 혁명」 <일월서각>. 1987년
• 조르주 르페브르 「1789년의 대공포」 <까치글방>. 2002년
• 앙드레 모로아 「프랑스사」 <기린원> 1993년
• 조르주 뒤프 「프랑스 사회사」 <동문선> 2000년
• 로제 샤르띠에 「프랑스 혁명의 문화적 기원」 <일월서각> 199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