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① 절점0에서 절점 11로 갈수록 온도분포가 낮아진다.(우측으로 열전달이 이루어진다.)
② 단열되어 있지 않은 절점11에서 가까울수록 온도구배가 크다.(절점11에 가까울수록 열전달이 활발히 이루어진다.)
③ t가 흐를수록 Tmax와 Tmin차이가 줄어든다.(열원이 없으므로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르면 주위온도와 같아질 것이다.)
④ Table 2와 Table 3에서 양함수법의 오차는 거의 없고, 음함수법의 오차는 비교적 크다.
양함수법 - 안정성을 고려하여 △t를 작게 하여 최종값에 도달하는 시간은 오래 걸리더라도 오차가 적은 근사해를 얻을 수 있다.
음함수법 - △t의 선택이 자유롭다. △t를 크게 잡으면 구하고자 하는 최종값을 빠르게 구할 수 있다. 그 대신 오차가 수반하게 된다.
clear
x=[0.002 0.006 0.01 0.014 0.xxx];
y=[189.36 176.42 147.28 99.303 35.239];
p=polyfit(x,y,length(x)-1);
xx=0:0.0001:0.xxx;
yy=polyval(p,xx);
plot(x,y,`o`,xx,yy,`-`)
grid
hold on
clear
x=[0.002 0.006 0.01 0.014 0.xxx];
y=[153.09 138.67 110.77 71.586 24.766];
p=polyfit(x,y,length(x)-1);
xx=0:0.0001:0.xxx;
yy=polyva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