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 론
‘80년대 말까지 반미운동은 일부 학생운동권과 재야운동 세력에 의해 논의되어 왔으며, 당시에 반미를 외친다는 것은 곧, 군사정권의 반공기치 아래 사회적으로 억압당하는 것을 의미했다. 그러나 ’90년대 이후에는 반미감정이 일반 국민들의 보편적인 정서로 확산되는 분위기이다. 특히, 지난 2001년 여중생 장갑차 사건 이후, 촛불 시위등은 대중적 반미감정이 대중적으로 확대되는 데에 큰 역할을 했다. 그런데, 현존하는 반미감정의 많은 부분이 주한미군 관련 범죄와 깊이 연관되어 있다. 예를 들면, 몇몇 촉발되는 주한미군관련 범죄가 있었고 그에 대하여 반미감정이 인터넷 등의 대중매체를 통하여 전국적으로 혹은 해외로 확산되는 형태인 것이다. 이에 대해 사랑스럽조에서는, 미군관련 범죄와 그 흐름을 심리학적으로 살펴보고자 하였다. 먼저, 환경과 인권관련 주한미군 범죄를 살펴본 후, 그에 대한 심리적인 고찰을 들어갈 것이다. 그 후, 세대간의 반미감정의 차이나, 반미감정의 최근 반응을 살펴보았다. 또한 결론에서는, 대중적 반미감정의 순기능을 살리는 측면에서, 반미감정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였다.
Ⅱ. 본 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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