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고전학파의 주요 이론
고전학파의 이론은 대부분 아담 스미스을 바탕으로 하여 시작하였으나 각 학자마다 다른 점이 있기에 학자를 구분하여 알아보기로 한다.
고전학파의 창시자라 할 수 있는 아담 스미스는 자신의 저서 국부론에서 국부의 증진이라는 정책목표로부터 출발하여 국민경제를 이론적, 역사적, 정책적으로 연구한 것으로서 생산력증대라는 입장에서 자본주의의 성립, 발전, 기구를 분석하고 그 발전을 희구한 것이라고 말할수 있다. 아담 스미스는 분업론, 가치 가격론, 분배론, 재정론으로 나누어서 구분지어 났다. 먼저 분업론에서 스미스는 노동이야 말로 부의 다른 원천이라고 하면서 매년 생산되는 부는 협동노동의 결과이며 이 협동은 분업이라고 칭하여지는 특수 형식하에서 자연히 실현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스미스는 분업 또는 기술적 분업의 이익에 대하여 조직적인 주장을 전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폐해에 대하여서는 조직적 규명을 행하지 아니했다. 가치 가격론에서 분업은 상품교환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상품의 교환비율을 논하는 가격 가치론이 전개되지 아니하면 아니된다. 스미스는 가치라는 것은 두 가지의 상이한 의미를 …
참고문헌
경제학 입문 이상직외 2인 공저 학문사 1997
신경제사 김신웅외 3인 공저 도서출판 두남 1998
서양 경제사 강의 장상환 옮김 한울 1983
경제사상사 주명건 지음 박영사 1984
경제학사 주명건 박영사 1995
경제학과 경제사상 조영달 드림북스 1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