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베드로가 한 병사의 귀를 자른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그 귀를 그 병사에게 다시 붙이시며 병사들에게 끌려가시며 매질을 당하시고, 언덕에서 떨어지면서 가롯유다와 눈이 마주친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 앞으로 끌려 가고 카이사르의 심복에게 심판을 받게 된다. 하지만 그는 예수님을 심판하기를 꺼리고 헤롯왕에게 심판을 맡긴다.
하지만 헤롯은 예수님을 미친사람 취급을 하며 심판을 하지 않는다.
헤롯에게 다시 끌려 간 예수님을 헤롯은 어떤 어떻게 해서든 예수님을 풀어 주려고한다. 그리고 가롯유다는 예수님을 풀어달라고 선지자들에게 다시 돈을 돌려준다.
하지만 선지자들은 무시를 한다. 마침내 허상에 시달리던 가롯유다는 자살을 하게된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죽이지는 않으려는 카이사르의 심복의 결정에 의해 매질을 당하신다(이 부분은 정말 잔인하다. 우는 사람도 정말 많았다). 매질이 끝나고 병사들이 예수님께 가시면류관을 쓰게하고 조롱한다. 그리고 예수님은 다시 심판을 받게 되는데, 선지자들의 말로 다시 십자가형을 받게 된다.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언덕으로 끌려가는 예수님이 힘이 다해 십자가를 못 지게 되자 어떤사람이 대신 십자가를 진다. 언덕 끝까지 올라온 예수님을 병사들은 십자가에 못을 박는다(나도 이장면에서는 눈물이 날 뻔했다). 극심한 고통으로 예수님은 정신을 잃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