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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fro에 따르면 그들은 항상 상당한 판촉활동을 해오고 있다. `우리는 어떤 판촉방식이 한번 성공하면 그 방식을 고수한다. 우리는 4년전에 Laura Scudder감자칩 회사와 홀짝, 바삭(Sip & a Chip)`이라는 tie-in promotion을 했었다. Coke을 Laura Scudder의 바로 오른편에 진열했다. 공용 쿠폰을 발행했고 매체비용을 끌어쓰고, 한편의 가격에 이중으로 예산을 편성하는 이득을 얻었다.`
Renfro에 따르면 그들은 그 행사를 3년동안 반복시행했다. 처음 2년간 그 판촉은 대단히 성공적이었으나 3년차에 그 효과는 약 20% 정도로 떨어졌다. `기어를 변속할 시기였던 것이다` 라고 Renfro는 말한다.
그들은 긴축(내핍) 경제상황을 보다 잘 반영하면서 소비자들의 허리띠를 조금 느슨하게 만들수 있는 프로모션을 원했다. `우리는 Mystery Shopper and Great Grocery Giveaway` sweepstakes들을 통해서 이같은 목표를 달성했다. 우리는 상당히 많은 흥미로운 부가행사를 구성함으로써 상점과 소비자로 부터 동시에 즉각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었다.`
2. 목표
- 코카콜라의 시장점유율을 높이는 것.
- 상점에서 우세한 진열공간을 확보하는 것.
- 소비자와 딜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