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관서 별곡
ㄱ. 부모에 효도하고 우애가 깊었다고 한다.
--> ‘형제간의’라는 말을 “우애가” 앞에 집어넣어 그 뜻을 명확히 해 줄 필요가 있다.
최초의 님
ㄱ. 1) 한 획을 그린 중요한 사람이다. (그린 --> 그은)
그는 승려로써 (후반 생략) (로써 --> 로서)
장렬히 전사했다. (--> 돌아가셨다)
--> 일제시대라는 시대 배경과 만해의 독립운동경력에 비추어 보 면 그러한 용어의 사용도 가능할 지 모르나 자칫 역사의 왜곡이 될 수 있다.
2) 공약 삼장을 저술하기도 했다.
‘조선 독립 이유서’를 저술했다.
--> 일반적으로 ‘저술’이라는 용어는 학술적 결과물로써 출판된 것을 가리킨다. 따라서 저술이라기보다는 ‘집필’이라고 표현하는 것 이 더 나을 것이다.
3) 그의 문학은 국어의 진미를 살려 독자적으로 작품 세계를 이룩한 본보기가 된다.(문학 --> 작품)
--> 여기에서는 작품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훨씬 더 좋다. 문학이 라는 것은 보다 넓은 광의(광의)의 개념이다.
4) 만해의 시가 우리에게 친밀감 있는 신비성을 가진 것으로 느껴지 고 의식하여 체험하게 되는 까닭은 왜일까?
--> 위의 문장은 동사를 연속으로 연결하여 글의 구조가 비틀려 져 버렸다. ‘의식하며 그렇게 체험하게 되는’으로 고치는 것이 바 람직하다.
5) 모든 것을 개념화시키려 하게 된다.
--> 모든 것을 개념화시키게 된다.
6) 최초의 님이 무한하게 의미형성을 하게하는
--> 최초의 님이 무한한 의미형성을 하는
7) 2연의 시상은 감성과 사유의 의식행위를 요구하게 언어 체계가 시
…
ㄴ. 1) 중요한 사람이다. (중간 생략) 남긴 분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의 고결한 정신이 우리에게 큰 가르침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