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Subject and Methods
Umea대학부속병원을 급성으로 방문한 98명의 일련의 환자들이 이 연구의 대상이다.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위 환자들은 북부 스웨덴의 인구를 대표한다고 간주되어진다. 3년간의 추후관리 중 37명이 죽었다. 4명의 환자는 참여하기를 거부하였고, 4명의 환자는 재발성 뇌졸중이었으므로 배제되었고, 2명의 환자는 심한 실어증, 정신지체로 사정불가능한 환자였으므로 배제하였고, 한 명은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여서 제외시켰다. 이렇게 하여 남은 50명만이 이 연구에 포함되어있다. 대조군은 실험군보다 다소 연령이 낮다.(71.4±10.8 대 73.9±10.9세)
표 1에서 보듯 성별분포, 결혼미혼의 비율, 뇌졸중진단의 분포는 대조군과 실험군이 유사하다. 장기환자는 거의 이전에 뇌졸중을 갖지 않았고, 거의 수반하는 심혈관계질환이 없었고 그들은 원래의 환자집단보다 심한 증상이 덜했다.
일반인구를 대상으로 한 자료는 스웨덴의 2개의 national survey로부터 나온 것이다. 첫째는 삶의 상태측적 도구를 포함하고 65-84세의 노인을 대상으로한 The Survey of Living Condition(ULF)이다. 다른 것은 The Level of Living Survey(LNU)로 이것 또한 삶의 만족에 대한 몇 개의 질문을 포함하고 있다. 이 조사의 평균 연령은 70세이다. 이 연구는 ULF보다 규모가 적으며 그러므로 이 조사에서 노인 인구 828명만이 대상일 뿐이다. 뇌졸중 환자중에는 여자가 더 많고 이 국립 조사의 비는 똑같으므로 참고그룹에서는 남자:여자가 1.6:1로 나타난다.
운동능력 상실과 지남력장애는 뇌졸중단위 내과의사에 의해 사정되었으며 이 절차에 대해선 이마 앞에서 언급하였다. 2명의 독립적인 의사에 의해 시행된 지남력검사결과의 일치도는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