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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트(Henry L. Gantt)
1887년 믿드벨철강회사에 들어가 테일러와 알게 되었으며 그후 테일러 시스템의 본질을 계승하였다. -> 과학적 관리법이 당시의 산업에 있어서 분업화 배경으로 구석구석까지 침투되고 간트에 의해서 더욱 심화되어 1930년대에는 더욱 실천적으로 전개되어 포드시스템의 기초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노동과학과 인간공학을 낳은 모체가 되었으며, 현대에 있어서는 IE와 경영공학에 계승되었음.
1. 과업상여제도 특징
테일러의 차별적 성과급 제도 적응력을 갖지 못함을 보고 이를 개선하여 이른바 간트과업상여제도를 창안하였다.
1) 시간연구에 의하여 과업을 제정하고 고능률의 작업자에 상을 주어 작업의욕을 자극.
2) 저능률의 작업자에 대해서도 일합을 보증하여 노동자의 불안을 제거하는데 있음
2. 인간의 행동이 금리적 동기에 기인한다고 하는 테일러의 가정을 지양하고 관리문제에 있어서의 인간적 요소의 주요성을 높이 평가하여 소위 산업에 있어서의 민주주의 및 경영과학의 인간화를 추구함으로서 미국경영학의 선두자의 한 사람이라 불리움
3. 간트과업 상여제도
이 제도는1 테일러의 문하생이자 그의 협력자였던 같느에 의하여, 테일러의 차별적성과합제도에 대신하는 것으로 창출되었다. 이 제도는 테일러의 차별적겅과합제도에 일합보장제도를 변용한 것이며, 일반적으로 상여합제도 중 대표적인 거으로 알려져 있다 그것을 공식화해 보면 다음과 같다.
과업미만인 경우 W = Ha.Rh
과업이상인 경우 W = 1.20 Hs.Rh
(단, W = 임금액, Rh = 시간책률, Ha = 실제작업 시간, Hs = 표 준작업 시간)즉, 과업을 달성할 수 없는 노무자에 대해서는 시간합 내지 일합이 보장됨과 아울러, 과업 이상의 능률을 발휘하는 노무자에 대해서는 그 역할의 시간책률에 의한 성과급이 지급되는 것이다.